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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한국에 코로나19 백신 수송

August 16, 2021

[2021년 8월 17일, 서울] 세계 최대의 특송 운송 회사 페덱스 익스프레스 (FedEx Express)가 15일, 미국 정부를 대신해 코로나19 백신을 대한민국 정부에 인도했다. 페덱스는 시간과 온도에 민감한 백신 수송품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적재 후 인천공항을 거쳐 한국 내 최종 목적지까지 운송했다. 페덱스는 의료 솔루션과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전체 운송 과정 동안 백신 수송품의 무결성과 보안을 지켰다.

페덱스 익스프레스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페덱스가 한국 코로나19 전염병 퇴치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페덱스의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코로나19 백신을 가장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일은 우리가 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라고 말했다. “페덱스는 온도 제어 솔루션과 실시간에 가까운 모니터링 능력 그리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백신 출하를 위한 전담 헬스케어 팀을 통해 백신 배송을 처리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덧붙였다.

페덱스는 대한민국 정부, 헬스케어 고객 및 중요 의료 지원 제품 생산업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가장 도움이 절실한 곳에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페덱스는 미국 전역 2억 회분 이상의 백신 유통을 포함, 전 세계 약 50개 국에 코로나19 백신을 운반했다.

페덱스는 위기 시마다 전 세계 구호 활동을 지원해 온 오랜 역사가 있으며, 비영리 단체들이 코로나19 백신 보급에서 소외된 세계 곳곳의 지역 사회를 도울 수 있도록 현금 400백만 달러 (한화 약 44억 원) 및 현물 운송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또, 2020년 초부터 코로나19 구호 활동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13,800건 이상의 인도주의적 구호 물자를 수송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