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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 전라광주 사무소 신설, 한국 수출업체와 기업 대상 서비스 및 연결성 향상

페덱스 신설 전라광주 사무소, 호남권 접근성 강화로 기업 정상화와 지역 성장 지원

December 7, 2021

[2021년 12월 8일, 서울] — 세계 최대의 특송 운송 회사 페덱스 익스프레스 (FedEx Express)가 오늘(8일) 전라남도 장성군에 새로운 사무소를 오픈했다. 새 사무소는 향상된 고객 경험과 전 세계 시장과의 더 나은 연결을 통해 호남 지역 사업체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설된 전라광주 사무소는 약 696평방미터 크기로, 10대의 차량을 운영한다.

광주는 140만 이상의 시민이 거주하는, 한국에서 여섯 번째로 큰 도시[1]이다. 12만개가 넘는[2] 기업들의 산업 중심지인 광주는 자동차 산업, 광섬유 무역, 경장비, 반도체 전자제품 분야를 위한 요충지이자 페덱스 익스프레스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보다 높은 접근성을 누릴 수 있는 이상적인 입지를 가지고 있다. 신설 사무소는 페덱스가 주 28회 항공편을 운항하는 인천공항 페덱스 항공 화물 터미널과 도로망을 통해 연결되며 광주 페덱스 고객들을 위한 주요 혜택은 다음과 같다.

  • 유럽 3~5일, 미국 2일 및 아시아 지역내 1~3일 이내[3]의 특송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페덱스 익스프레스의 운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서류와 작은 화물뿐만 아니라 부피가 큰 배송품에도 적용된다.
  • 모바일 배송 솔루션인 FedEx Ship Manager Lite의 쉽고 유연한 패키지 접수 옵션으로 비회원 발송인도 각자의 모바일 기기를 통해 배송을 준비할 수 있다. 비회원 발송인 (계정 미소유자 또는 단발성 이용객)은 모바일 기기에서 편리하게 배송 정보를 입력하고 배송 QR코드를 생성할 수 있으며, 발송 접수시 전라광주 사무소를 비롯한 20 곳의 페덱스 사무소[4]에서 QR코드를 제시하기만 하면 된다.

페덱스 익스프레스 코리아 채은미 지사장은 “신설 사무소를 통해 광주에 있는 페덱스 고객들에게 원활한 픽업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이제 전라북부와 남부 지역 고객들은 도내 성장하는 제조산업을 뒷받침할 더 큰 연결성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광주는 글로벌 비즈니스 클러스터로서 자동차, 반도체 등 국내 제조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도시 중 하나다. 최근 일련의 조사에 따르면 광주 지역 수출이 전년 대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5]. 페덱스는 이 지역의 아웃바운드 배송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수용하고 한국 수출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페덱스는 한국 기업을 위한 연결성 강화를 위해 지상 및 항공 네트워크 모두에 투자해 왔다. 최근 아태지역을 오고 가는 6편의 신규 노선을 더해 2,700톤(2,690,000kgs) 이상의 적재량을 추가했으며 환태평양, 아시아 역내 및 유럽 노선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페덱스 익스프레스 코리아는 전국적으로 20개의 페덱스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이 전자상거래 호황을 최대한 활용하고 신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보다 많은 인사이트와 풍부한 콘텐츠는 FedEx Business Insights에서 확인 가능하다.


[1] 국가통계포털

[2] 광주광역시 2019년 기준 사업체 조사 보고서

[3] 해당 배송 견적은 저가 배송 견적의 배송품에 대한 영업일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운송 시간은 변동될 수 있다. 최신 업데이트는 fedex.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4] FedEx 인천공항 사무소, TNT 인천공항 사무소, FedEx 송파 방문접수 센터는 제외된다.

[5] 광주전남 수출 두 달 연속 50억달러 돌파 (연합뉴스, 2021.09.15)